튀는 선수는 다르다...

admin | 2006-09-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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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전 입장하는 고려대 선수들...
비장한 표정으로 등장하는 정재한, 황신구, 김형우 선수의 모습.
하지만 그 앞엔...
튀는 복장에 손까지 들어올리며 막걸리를 들고 입장하는 김경근 선수.
아나운서 멘트에 따르면 술독에 빠져 산다든데...그건 진실?

티케베를
99년 용인대와의 교류전때 키 좀 작으시던 레슬링을 하셨다는 분에게
집어던져진 이후로 구석에서만 택견을 지켜본다는... ㅠㅠ
그 당시에 정말... ㅠㅠ 용인대 정말... ㅠㅠ
그러고 보니 그 땐 정말 대학별 교류전도 많았고, 재미도 있었는데...
성대랑도 하고, 국민대랑도 했었구, 연대도 그렇구...

고대짱
경근이 뱃살은 그냥 뱃살이 아니예요.

용인대
예전에 99년도와 00년도에는 용인대와 교류전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본관앞 잔디밭에 앉아서 막걸리 먹던 생각이 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경기 계속 부탁드릴께요 예전을 생각하며 꼭 올라가 교류전하던 생각을 떠올리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자!!!

박순희
옵하 밥사주세열~~~